さて、さて、今年は・・・ My work も My age も My husband も My child も 忘れ、 はしゃぎまわった 一年(半年?)でした。。。 時には、、、数々の自己嫌悪と戦いながら。。。 そして、時には、、、 「なぜ、Zeroさんを応援しているのか・・・???」 ・・・という、自分なりの原点に戻りながら。。。
요즈음「약속」「그 날까지 안녕」의 1 소절눈의 가사를 일본어로 들으면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서울에서의 팬 미팅이나 마르빌에서의 데뷔 이벤트로 두근두근 하면서 들었을 때의 기분이 되살아나 옵니다···. 금년은 많은 꿈을 실현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Zero 팬과 함께에 울음·웃음···. 내년도 Zero씨의 노래를 많은 사람이 들어 주기 위해서 시작의 마음으로 돌아와 내가 생기는 것을 노력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Zero ssi♪ Akemashite omedetou gozaimasu(^^)v 2005년, Zero ssi 의 노래를 많이 들을 수 있어 매우 행복했습니다.고마워요. Best Album, New Single 매우 몹시 기다려집니다. 따뜻한 음식 먹고, 건강하게 보내 주세요. 2006년, 좋은 해가 되는 것을 빕니다. 또 좋은 모습으로 만납시다♪ (近畿/僕だけの戦い/君に伝えたい言葉)